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오늘 오후,
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 2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원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