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스마트팜 조성...'관리 감독' 강화
스마트팜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이상 기후에 맞설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힙니다. 전북자치도가 2천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인데요 김제 스마트팜의 부실 시공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렀던 만큼 이번에는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하기로 …변한영 기자2024-11-14
새만금 사업법 개정...김제 축사 매입 연장
김제시 용지면의 축사 매입 사업에서 예산 확보의 근거가 되는 새만금 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였던 축사 매입 기한이 오는 2028년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지금까지 김제 용지의 53개 축산 농가 가운데 24개 농가에 대해서만 매…변한영 기자2024-11-14
전북자치도, 소주 라벨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북자치도가 하이트진로와 협업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수도권에서 판매되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30만 병에 고향사랑기부제 라벨을 부착해 제도를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라벨에는 전동성당과 미륵사지석탑 등 전북 대표 관광지의 이미지가 …변한영 기자2024-11-14
어린 박대 10만 마리 군산·부안 해역 방류
전북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박대 1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박대는 연구소가 자체적으로 인공 산란해 성장시킨 개체로, 군산과 부안 해역에 5만 마리씩 방류됩니다. 전북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지난 2016년 박대 양…변한영 기자2024-11-14
저탄소 식생활 인증 음식점 5개소 모집
지역의 식재료나 저탄소 농축산물을 제공하는 도내 식당과 카페를 대상으로 저탄소 식생활 음식점 인증제가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표지판과…변한영 기자2024-11-14
무주군의회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 반대"
무주군의회가 정부가 추진하는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사업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무주군의회는 정부와 한전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고압 송전선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재산권과 자연환경을 해치는 이 사업을 전면 백지화…이정민 기자2024-11-14
새만금 혁신 심포지엄, 바이오산업 전략 모색
전북자치도와 전북연구원이 주최하는 제3회 전북 새만금 혁신 심포지엄이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전북의 바이오 산업 혁신 전략을 주제로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레드 바이오산업과 그린 화이트…정윤성 기자2024-11-13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토론회 열려
제2중앙경찰학교를 남원에 유치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영호남 국회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지리적 접근성과 지역 균형 발전, 비용 절감 등 남원 유치의 타당성이 제시됐고 영호남…변한영 기자2024-11-13
"중앙경찰학교 남원으로"...공감대 확산
한 해 5천 명이 머물며 경제 효과만 3백억 원이 넘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놓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남원을 비롯한 후보 지역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늘 국회에서는 남원 유치의 타당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윤…변한영 기자2024-11-13
초라한 새만금 공항... "전북도 뭐 했나?"
오늘 열린 전북자치도 행정사무감사에선 내년 착공을 앞둔 새만금 국제공항의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전북도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잇따른 고위 공무원들의 비위에 대해서도 의원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지난해 잼버리 파…이정민 기자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