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장기임대용지 50만㎡ 추가 공급
새만금개발청이 올해 416억원을 들여 장기 임대용지 50만5천 제곱미터를 추가로 공급합니다. 지난해까지 조성된 66만 제곱미터를 포함하면 새만금 장기임대용지는 모두 116만 5천제곱미터로 늘어납니다. 새만금 장기임대용지는 공시지가 1%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0…하원호 기자2020-01-12
전북연구원, 전북대도약 10대 정책과제 제안(휴)
전북연구원이 전북대도약을 위한 10대 정책과제를 제안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올해 전북은 친환경 상용차 사업과 군산형 일자리 등 경제체계 강화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본격 추진되는 시점이라며 전북 산업 진화와 지역주도형 일자리 모델 선도, 지속가…하원호 기자2020-01-11
이전 한 달...쇠락해가는 구도심
전주지방법원과 검찰청이 만성지구로 이전한지 꼭 한 달이 됐습니다. 법원과 검찰청이 빠져나가면서, 우려했던대로 덕진동의 공동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한 달 전만 해도 수많은 사람과 차량이 드나들던 옛 법원과 검찰청. 지금은…송창용 기자2020-01-11
10개 시군, 설 명절 지역상품권 10% 특별할인
오는 2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북의 10군데 시군이 지역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합니다. 전라북도는 익산과 남원, 김제, 완주 등 모두 10군데 자치단체가 이번 설 명절에 지역상품권을 10%씩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군산은 8%, 정읍 6%, 고창은 5%의 할인율이…김철 기자2020-01-11
'비용 낮추고 효율 높인' 수소 촉매제 개발
물을 전기 분해하면 얻을 수 있는 수소는 미래 무한한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최근 전북대 연구진이 이 수소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촉매제를 개발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장치입니다. 물에 촉매제를 넣은…하원호 기자2020-01-11
전기차 명신, 올해 채용인원 430명 축소 발표
내년부터 군산에서 전기차를 생산할 명신이 당초 발표와 달리 채용 예정인원을 줄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명신은 당초 올해 700명, 2024년까지 1,800명을 뽑기로 했지만, 어제 동반성장을 위한 협약에서는 올해 430명, 2022년 1,100여 명으로 채용인원을 축소해 발표…김철 기자2020-01-10
전북대 등록금 동결..."학생 부담 최소화"
전북대학교가 올해도 등록금을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북대는 물가와 인건비 등의 상슴으로 재정이 어렵지만 학생과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지역 거점대학의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12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의 한 해 평균…권대성 기자2020-01-10
상품권 부정유통...첫 세무조사·형사고발 추진
전라북도가 지역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뿌리뽑기 위해 처음으로 국세청 세무조사와 형사고발 같은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지난 2018년 이후 전북에서는 모두 16건의 상품권 깡이 적발됐지만, 행정처벌이 가맹점 등록 취소와 부당이득금 환수에 그치면서 부정유통이…김철 기자2020-01-10
얼어붙은 군산 고용시장에 '훈풍'(자막 대체)
지난해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업체인 명신이 부품업체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4백 명을 채용하는 등 군산형 일자리도 본격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해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내년 본격적인…김진형 기자2020-01-09
설계·감리 '지역업체 공동도급 의무화' 제동
감사원이 건설기술용역 분야에서 자치단체의 지역업체 공동도급 의무화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감사원은 공공건물 발주 때 설계나 감리 분야에서 지역업체 공동도급 의무화를 최대 49%까지 늘린 전주와 남원 등 전북의 9개 시군에서 위법 사항이 발견됐다며, 개선을 요…김철 기자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