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대학 혁신사업에 300억...대응 필요
교육부가 지자체와 지역대학의 혁신사업에 3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전라북도와 지역대학들의 면밀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교육부는 인구와 학생이 주는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교육과 취업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올해 비수도권의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하는 이…권대성 기자2020-01-20
새만금 재생에너지 투자사기 우려...사업설명회 검토
새만금에서 추진되는 태양광과 풍력, 그리고 서남권 해상풍력과 관련해 사업설명회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수익을 기대하는 도민들이 늘고 있지만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가 부족해 투자 사기가 우려된다면서, 조만간 사업설명…김철 기자2020-01-20
kt 광역화...전북본부, 조직 축소 여부 촉각
kt가 전국 11개 지역고객본부와 6개 네트워크운용본부를 6개 광역본부로 통합하기로 해 전북본부의 조직과 인력의 축소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t는 고객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위해 전북본부와 전남본부를 광주의 광역본부로 통합한 뒤 법인고객본부는 전북에, …김철 기자2020-01-20
회전교차로 확대...'회전차량' 우선
교통사고를 줄이고 통행속도를 높이기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에서는 진입차량보다 회전차량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같은 통행방법을 잘 알고 주의해서 운전해야 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2010년에 설치한 원형교차…송창용 기자2020-01-18
전북 상수도 지리정보체계 구축률 최하위 수준(휴)
도내 상수도 시설의 지리정보체계 구축률이 45%로 전남 44%에 이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9%보다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상수도 지리정보체계가 구축되면 누수 지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누출사고가 발생했을때 신속한 복구가 가능합니다.…하원호 기자2020-01-18
수소법 통과...수소시범도시·그린수소 활성화 기대
수소경제 육성과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이른바 수소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전북의 수소산업 발전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법 통과를 계기로 수소경제 이행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전주와 완주의 수소 시범도시, 그리고 새만금 그린수소 …김철 기자2020-01-18
설 명절 앞두고 '전북형 수급자' 생계비 조기 지급(휴)
설 명절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소년소녀가장과 홀로노인 등 2천 6백여 세대에 생계비 등 2억 6천 3백만 원을 지원하고, 전북형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생계급여 지급을 기존 30일에서 23일로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습니다…하원호 기자2020-01-18
만경강.전주천 등에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 도입(휴)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문을 열고 닫는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전라북도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선도사업에 전주시와 완주군이 선정돼 전주천과 소양천, 만경강 등에 설치된 수문 27곳에 원격조작시스템이 설치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하원호 기자2020-01-18
익산 '첫 카드형 지역화폐' 출시
익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카드형 지역화폐이다보니,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년의 준비를 거친 익산 지역 화폐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북 첫 …김진형 기자2020-01-17
등록금 동결..."정부 지원 확대"
전북 주요 대학들이 올해도 등록금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길게는 12년 연속 올리지 않으면서 재정 압박이 커, 정부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북에서 등록금 동결 신호탄을 쏜 건 국립대인 전북대입니다. 12년…권대성 기자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