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육성과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이른바 수소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전북의 수소산업 발전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법 통과를 계기로 수소경제 이행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전주와 완주의 수소 시범도시,
그리고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기지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울산을 비롯한 다른 광역자치단체도
수소산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만큼
이들 자치단체와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