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소년소녀가장과 홀로노인 등
2천 6백여 세대에 생계비 등
2억 6천 3백만 원을 지원하고,
전북형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생계급여 지급을 기존 30일에서
23일로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사회복지시설 3백 13곳에
차례상 비용 3천 3백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