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만 원 가운데 8만 원을 지원받는
어업인 안전공제보험의 신청자가 부족해
사업비 반납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민이 2만 원의 보험료만 내면 최대 1억 원의 유족급여와
장해급여를 받을 수 있지만,
만여 명의 전북어민 가운데
보험 가입자가 700명에 불과해
매년 사업비를 반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장해와 재활급여, 상해질병 지원 등
혜택이 많은 어업인 안전공제보험은
수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