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9일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전북 출신 국회의원이 최고위원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다섯 명을 뽑는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는
1차 컷오프를 거쳐 8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익산 을의 한병도 의원과 함께
군산 출신인 경기 광주 갑 소병훈 의원과
전북에서 초중고를 마친,
인천 서구 을 신동근 의원이 뛰고 있습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유일한 여성후보인 양향자 의원을 제외하면
나머지 일곱 자리를 놓고 네 명을 뽑게 돼
전북 출신의 입성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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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