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학생은 수능시험 일주일 전부터
원격수업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올해 수능관리 방향 설명회에서
수능 일주일 전쯤 고3학생의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도록
권장하겠디고 말했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은 코로나19로
당초 예정일보다 일주일 늦춰져
12월 3일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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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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