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자치단체 세수 급감(1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정부가 내려주는 지방교부세와 지방소비세가 대폭 줄어들면서, 가뜩이나 취약한 전북지역 재정난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앞서 두 차례의 긴급 추경으로 재정을 최대한 끌어모은 상태이기 때문에 3차 추경에 따른 대책도 쉽지않은 실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 신규사업 국비 기재부 관철 총력(2면)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기재부 미결 쟁점 사업 심의에 군산항 7부두 야적장 인프라 구축과 잼버리 대회 총사업비 변경 등 전북지역 주요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재부 검토가 진행될 도내 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초고령 전북...주택도 초고령(1면) 전북지역 주택 고령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말 기준 30년 이상인 주택은 14만7천여 동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체 주택의 54%에 이르는 것으로 10동 가운데 5동 이상은 지은 지 30년이 넘었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 신문입니다. 도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가 곤두박질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월 전국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북지역 전통시장의 체감경기지수는 57.3으로 전월대비 29.8포인트 급락했습니다. 또,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도 지난달보다 23.8포인트 떨어진 68에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을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