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과 부안군이
고창 해리와 부안 변산을 잇는
부창대교 건설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고창군과 부안군은
부창대교 시작 지점인 변산 궁항에서
합동 설명회를 열고, 올해 말 정부의
국도 5개년 계획에 부창대교 건설이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부창대교가 건설되면 통행 시간이
50분에서 10분으로 줄면서 산업단지 개발과
관광산업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