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도당위원장 선거가 김성주, 이원택
의원간의 경선 구도로 압축됐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에서
국민연금 기금본부를 전북으로 오게 했고,
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제3금융중심지 등, 전북 현안을 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전북 정치에
새바람과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겠다며,
전북도당의 정책전문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전라북도와 국회의원을 3각 편대로 연결해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모바일 투표를 진행해9일 최종 결과가 발표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