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공동주택과 재활용선별장에서 분리배출을
도울 자원관리 도우미 467명을 채용합니다.
만 18살 이상으로 해당 시군에 사는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는데,
원서는 한국환경공단 전북지부에
오는 7일까지 내면 됩니다.
근무기간은 오는 12월 14일까지
하루 3시간으로,
임금은 한 달에 78만 원 가량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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