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일)부터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 반납과 지원금 신청을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따라 면허증을 경찰서에 반납한 뒤
교통카드 등 지원금 신청을 위해
주민센터를 가야하는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14개 시군은 70살 이상 고령운전자가
면허증을 반납하면 10만 원에서 20만 원의
교통카드나 지역상품권 등을 주고 있고
올들어 6월까지, 천 390명이 반납해
지난해보다 51%가 늘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