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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캠핑장서 확진자 접촉한 4명 '음성'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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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캠핑장서 확진자 접촉한 4명 '음성'

완주의 한 캠핑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전주의 일가족 4명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이들 일가족 4명에 대해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캠핑장이나 바닷가, 계곡 등 피서지도 코로나19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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