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가 민주당 이상직
의원을 조세 포탈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노조 측은 이 의원이
자신의 자녀들이 소유한 이스타홀딩스에
사모펀드를 통한 자금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상속세와 증여세법을 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당시,
사실상 혼인 관계에 있는 배우자와 자녀의
재산 일부를 고의로 빼고 신고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