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형 상용차의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테크비즈 프라자가 새만금에 들어섭니다.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5개 기관은
오는 2022년까지 5벡46억 원을 들여
기업지원센터와 공동 연구시설을 짓고,
친환경 미래상용차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원시설이 완공되면
관련 기업의 동반 입주로
7백여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라북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