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군산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를
전기차 부품소재 중심의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특구에 입주하는 기업에
세금과 개발금 감면, 인허가 간소화 혜택을
주고, 군산대 등 6개 연구기관에 해마다
6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전기차 부품소재 생산업체를
백개 이상 유치할 계획으로,
8백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