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교사채용 규모를 크게 줄이기로 하자
김승환 교육감이 지역별, 학교별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전주와 군산, 익산의 과밀학교는
교사 1인당 학생수가 30명 안팎이라며
코로나19 사태에 밀집도를 줄이려면
학급수와 학교수를 더 늘려야 하기 때문에
교사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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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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