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이 군산 제주 노선의 적자가
크다는 이유로 오는 10월부터 노선을
폐지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미 코로나19로
지난 2월 말부터 편도 기준으로
하루 한 편인 군산 제주 운항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이스타항공이 파산 위기에 놓이면서
하루 2편의 군산 제주간 운항이 불투명해 대한항공마저 노선을 폐지하면 전북은
항공 오지로 전락하게 됩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