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혈액 수급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20일까지 도내 헌혈 건수는
5만 2천 1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6백 1건 보다
8천 4백여 건이 줄었습니다.
혈액보유량은 A형 3.7일분,
O형은 4.5일분에 불과해
적정 보유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24일까지
각 시군별로 공무원 단체 헌혈에
나설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