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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세권·가련산 임대주택지구 해제하라"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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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세권·가련산 임대주택지구 해제하라"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전주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역세권과 가련산공원의 임대주택 공급지구 해제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두 지역에서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면 부동산 투기 바람이 거세지고 구도심 공동화가 심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전주역세권과 가련산공원에 각각 7천8백세대와 천9백세대의 주택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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