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올해 천 687억 원을 투자해
재해위험지역 138곳을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소하천 정비가 60곳으로 가장 많고
노후 저수지 31곳,
붕괴 위험 급경사지 18곳 등 입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오늘 풍수해 예방과
노후저수지 정비가 이뤄지는 부안 곰소와
고창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핀 뒤
장마철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