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32중 추돌로
42명의 사상자를 낸 순천-완주 고속도로
사매 2터널 사고 원인이
과속 등 안전운전 의무 위반이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눈이 내린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과속과 함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전방주시도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가 났다면서
운전자 6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한국도로공사가 제설작업을
제대로 했는 지 조사한 결과,
과실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