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의회 유진우 의원에 이어 불륜상대로 지목된 여성의원도 제명됐습니다.
김제시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해당 여성의원에 대한 제명안건을 상정해
참석의원 12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불륜사건 연루의원 두명이 모두 제명됐지만
일부 의원은 의원직 전원 사퇴를 주장하고,
시민단체들은 의회 해산촉구집회를 열기로 하는 등 파장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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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