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금 빼돌린' 청소대행업체 '해지'
전주시가 가짜 직원을 만들어
보조금을 가로챈 청소대행업체 계약을 해지했지만, 관리감독이 허술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김제, 야간 응급실 하나 없어
군 지역에도 대부분 다 있는 응급실이, 김제시에서는 운영이 중단돼
야간 의료공백이 우려됩니다.
- 수백억 농공단지...입주업체는 1곳
자치단체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있지만
분양률이 턱없이 낮은데다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2020-07-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