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6시 반쯤
익산시 왕궁면 보석박물관 인근의
도로 옆 옹벽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길이 13미터, 높이 6미터가량의 옹벽과
토사가 도로로 떨어져 17시간 넘게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된 채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복구를 마치는 대로 붕괴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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