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전북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3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3마이크로그램 보다
30.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은
지난해 충북에 이어 두번째로
초미세먼지농도가 높았지만
올해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산업활동이 줄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되면서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