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노동조합이, 한 간부가 직원들에게 막말을 하고 회식참여를 강요하는 등 직장내
갑질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푸드 노조는 이 때문에 직원 2명이
회사를 그만뒀다며, 해당 간부를
엄중 처벌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는
노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서도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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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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