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지방상수도사업소 개소식을 갖고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김제시는 오는 2024년까지
360억 원을 투입해 낡은 상수관로를
교체하고 유지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해
수돗물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김제시는 상수도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해마다 16억 원의 수돗물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