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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교 혼선' 재발방지책 마련해야"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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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교 혼선' 재발방지책 마련해야"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교육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등교문제로 혼선을 빚은 교육당국에게
재발방지를 주문했습니다.

김희수 위원장은
전북교육청이 해야 할 휴교 결정을
군산교육지원청이 독단적으로 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없었고,
현장 수칙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히 갖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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