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구성을 두고
환경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이원택 당선인 인수위가 캠프와 코드 인사
중심으로 꾸려졌고,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 탄소중립 의제를
다룰 현장 전문가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새만금 AI 밸리와 반도체 유치 공약도 전력과 물 사용 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며, 기후 위기 문제에 반도체 산단 유치의 부작용을
냉정하게 따져 절충안을 찾을 수 있는 전문가를 중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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