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 결과
38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교통 법규를 위반해 부과된 과태료를
장기간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24대는 현장에서 체납액을 납부했고,
14대는 번호판이 영치됐습니다.
올들어 도내에서 교통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2천282대 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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