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를 놓쳐 고립된 20대 관광객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어제(9일) 오후 6시 10분쯤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인근 쥐똥섬에서
20대 남녀 2명이 밀물에 고립돼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신고 6분만에 구조됐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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