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오늘,
전북대학교 총학생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지 못했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중앙선관위의
구조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시국선언은 전북대를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 등 전국 16개 대학이 동참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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