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에 완주 미디어센터에서
무박 2일 영화제가 열립니다.
남원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완주군이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20일 새벽 2시까지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무박 2일 영화제
'제4회 고씨네 별밤극장'을 엽니다.
올해는 장편 영화 2편과 단편 영화 6편이 상영되며,
육아 가정을 위한 놀이방과 아동·청소년 영화 상영 공간도
함께 운영됩니다.
이성희|완주군 문화예술팀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까지 4년이며,
남원시는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지킴이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정호|남원시 아동청소년친화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 친화정책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오는 9월 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334곳의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또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도로 23km 구간에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6천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안군이 오는 10일부터 닷새동안 부안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또는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