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1시 반쯤 부안군 진서면 석포수문 인근 갯벌에 고립된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조개를 잡기 위해 갯벌에 들어갔다가
밀물에 고립됐고, 이 중 한명은 갯벌에 발이 빠져
움직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은 갯벌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물때와 기상상황을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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