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이 어청도와 연도, 개야도 등
군산지역 7개 섬의 투표함 이송을 지원합니다.
특히 육지에서 72km 떨어진 어청도는 투표가 종료되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투표함을 경비함정으로 직접 이송하고,
나머지 도서지역은 여객선과 행정선을 활용하되
긴급 상황 발생 시 해경 함정이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군산해경은 오늘(2일)부터 4일까지
주요 항·포구와 도서지역 주변 해역의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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