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전북의 평균기온이 12.9도로
역대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3월 하순과 4, 5월 중순에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1.4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봄철 강수량은 258.9mm로 평년보다 15.6% 많았지만,
비가 내린 날은 평년보다 적어 강수 편차가 컸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