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하수도 시설을 집중 점검합니다.
익산시는 다음 달까지 3억 원을 들여
송학동과 모현동 등 침수 우려 지역 320여 곳의 맨홀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또, 빗물받이 막힘 여부를 점검하고,
하수관로에 쌓인 오물도 제거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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