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우선신호시스템을 활용해
군산에서 발생한 생후 62일 영아 응급환자를 전주권 병원까지
신속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주 진입 구간에서 지원 구급차와 만나
우선신호시스템을 활용해 병원까지 출동로를 확보해
접선 지점에서부터 병원까지 9.5km 구간을
예상시간 16분보다 빠른 9분 만에 주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전주권 상급병원 이송 과정에서
권역 연계 출동지원 체계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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