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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비 대납' VS '여론 부풀리기'⋯교육감 후보 폭로 공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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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비 대납' VS '여론 부풀리기'⋯교육감 후보 폭로 공세

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간 폭로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남호 후보는
지난 2022년 천호성 후보 측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당시 천 후보 캠프에 참여했던 사업가가
변호사비와 벌금을 대신 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천호성 후보는 변호사 비용을 대납받은 사실이 없다며,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천호성 후보는, 최근 이남호 후보의 SNS 게시물에
외국인 이름 계정의 '좋아요'가 수백 건씩 달렸다며,
제2의 드루킹 사건을 연상케 하는 여론 부풀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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