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항 토사 매몰 심각(1면)
군산항 물류협회가
지난 3년간의 항만운영실태를 분석한 결과
29개 선석의 계획 수심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계획된 부두에서 하역을 하지 못하고
다른 부두에서 하역하는 일이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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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어음부도율 급등(5면)
지난해 기준
전북의 어음 부도율은 0.49%로
전국 17개 시도 중 3번째로 높았습니다.
고금리 장기화 속
내수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기업의 자금 사정을 개선할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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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완전통합, 대통령 '전북 타운홀' 미팅 앞당길 열쇠"(3면)
이재명 대통령이
전주완주 통합을 긍정적으로 본다면
그동안 미뤄져 온 전북 타운홀 미팅이
빠르게 성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대통령의 전북 현장 행보를 가로막던
가장 큰 장애물이 해소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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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칩플레이션 충격파 IT제품이 안 팔린다(1면)
인공지능 열풍에 따른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모든 제품군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른바 칩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출하량도 급감할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일 년 전보다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