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소상공인들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출시했습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주문 중개 수수료는 1.5%로
일반 민간앱보다 저렴하고,
별도의 입점비와 광고료도 없습니다.
완주군은 또,
지역 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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