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행정안전부가 명절 이후인
10월 중순쯤,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주민투표를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관 권고 직후 투표를 공고하면
절차에 따라 공고일로부터
21일 이후에는 투표가 가능한데,
예상대로라면 11월 중순에는 투표가
유력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
도내 노동자 4천여 명이 1천4백여 개
사업장에서 438억여 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역별로 체불액이 가장 많은 곳은
198억 원을 기록한 완주로,
60억 대 임금이 밀린 알트론 사태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
누구나 라면을 기부하거나 무료로
먹고 가는 주민 공유 공간 모델인
전주함께라면 캠페인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1호점 개소 이후
최근에는 7호점과 8호점이 잇따라
문을 열었고, 한달 평균 3천2백명 이상이 이용해 다른 지자체에서도 함께라면 사업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정부와 여당이 70년간 유지해오던
배임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법인의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범죄를 처벌하고, 기업의 영업 비밀을
유출하는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대체 입법도 추진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