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완주-전주 통합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오는 2040년까지
인구 100만 명의 광역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만경강 중심의 미래형 신도시와
행정복합타운,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모두 8조 8천억 원 규모의
4대 전략, 23개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완주-전주 통합을 위해
모두가 뜻을 모아달라며 통합을 통해
만경강의 기적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