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주시와 김제시, 익산시, 완주군이
공공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와 김제시는
코로나 19의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도서관과 복지관, 경로당 등
모든 공공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익산시는
장애인과 노인 이용시설, 체육시설 등
25곳을 휴관하기로 했고,
완주군은 체육시설과 청소년 수련관,
근로자복지관을
당분간 운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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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