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동료도 '확진'...확진자 3명 -
김제 113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도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됐습니다.
완치돼 퇴원한 군산 60대 여성을 포함해
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 마스크도 안쓰고 12일간 '활보' -
김제 113번째 확진자는
대구를 다녀온 뒤 증상이 나타났지만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전주 등
도내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수영장과 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은
일제히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 확진자 다녀갔는데 소독도 않고 '영업' -
전주 롯데백화점이 백화점과 영화관에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안 뒤에도
소독도 하지 않고 손님을 받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 신천지 종교시설 8곳...신도 만 여명 -
도내 신천지 관련 종교시설은
확인된 곳만 8곳에 신도는
만 천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천지교회는 당분간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