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북은 정의당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를 보냈습니다.
전북을 찾은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번 총선에, 전북에서 정의당의 돌풍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심상정 대표는 이번 총선이, 새로운 10년의 미래를 여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정의당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근본부터 바꾸겠다며 지역구 의원을 당선시켜주고 나아가 전국 최고 정당지지율로 교섭단체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심 상 정 정의당 대표
전북에 민주당 국회의원 한두 석 더 늘어난다고 전북정치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전북정치가 바뀌고
대한민국 정치가 바뀝니다.
심 대표는 전북의 총선공약으로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중심의 경제 살리기와
공공의대 설립,환경과 건강감시를 강화하는 이른바 장점마을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또 새만금 해수유통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겠다며, 20년간 4조가 투입된 수질문제의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은 지금까지 익산 을에 권태홍,
남원.임실.순창에 정상모, 전주을에 오형수
군산에 김종주 등, 모두 네 명의 지역구
후보를 확정한 상황.
권 태 홍 익산 을 예비후보 01:24-
새로운 정치를 통해 익산, 전북의 환경문제 일자리문제를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내 정의당 지지율이
12.88%로 전국 시도 중에 가장 높았던 만큼
전북의 비례대표 의원이 나올지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염 경 석 정의당 전북도당위원장
전북에서 반드시 정의당 국회의원이
탄생하는 4.15 총선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희망합니다.
연동형비례제 도입 이후 맞는 첫 총선에서 정의당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또 전국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은 도내에서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뉴스 이 승 환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