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48명의 사상자를 낸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에서
어젯밤 늦게 탱크로리 등을 밖으로 꺼낸
것을 끝으로 사고 차량 등 현장 수습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조명 등 구조물과 노면 파손이 심해 통행이 재개되기까지는 2주에서 4주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가 오늘부터 이틀 동안
사고 현장 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